OlympusDAO 유동성 문제 해결 디파이2.0 시대 선도

 

디파이(defi)로 수익을 내는 대표적인 방식은 Liquidity Mining(유동성을 제공하면 보상을 주는 개념)을 바탕으로 Yield Farming(보상을 노리고 유동성을 제공하는 행위)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의 문제점은 유동성 공급이 안정적이지 못해, 가격 변동이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 현존하는 디파이 유동성 한계

 

유동성 공급자 입장에서 유동성을 공급하는 대가로 받는 거래수수료보다 보유하고 있는 토큰 가격 하락에서 오는 손실이 더 크게되면 토큰을 보유해야할 이유가 없고 매도하게 됩니다.

 

 

이러한 행위가 다시 전체 유동성 규모를 줄임으로써 추가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는 연쇄적인 문제점이 현존하는 디파이의 한계였습니다.

 

 

이런 연쇄적인 유동성 폭락은 아직 유동성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지 못한 초기 거래쌍에서 두드러지는데, 이러한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서 각 프로젝트는 지속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해 유동성을 확보해야했습니다.

 

# 디파이2.0 유동성을 DAO가 직접 소유

 

현존하는 디파이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여러 프로젝트가 나왔는데 가장 돋보이는 프로젝트는 시총 55위 OlympusDAO (OHM)가 있습니다.

 

 

유동성을 제공한 증거인 ‘LP 토큰’을 제출하면 할인된 가격에 5일에 걸쳐 찾아갈 수 있는 OHM 토큰 채권(bond)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로 OHM-DAI와 OHM-FRAX 풀 지분 99.7%를 DAO에서 보유합니다.

 

 

여기서 발생한 수수료 매출은 3~9월 기준 약 3백만 달러 수준이며, OHM-DAI는 현재 스시스왑에서 7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정리하면 기존의 Defi와 Defi 2.0이 다른 점은 바로 유동성에 대한 소유권에 있습니다.

 

기존 Defi에서 유동성 공급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개별 유동성 공급자들을 통제했다면, Defi 2.0에서는 채권 발행을 통해 매입한 유동성 자산을 프로젝트 DAO가 소유하고,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유동성 풀을 운영합니다.

 

 

# 디파이2.0 폰지인가? 혁명인가?

 

아직까지 이에대한 명확한 대답을 내릴 수 없습니다. 올림푸스다오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았고, 아직까지 견고한 APY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OHM 스테이킹 홀더들이 매도할 이유가 없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OHM 토큰 홀더들이 확신을 가지고 스테이킹을 유지한다면 "죄수의 딜레마 이론"에 따라 올림푸스다오의 성공은 모두가 WIN-WIN 하는 방향으로 흘러 갈 것입니다.

 

디파이2.0 시대가 새로운 금융의 미래가 될 지, 끔직한 폰지 사기로 이어질 지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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