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국가 엘살바도르가 지난 9월7일 비트코인을 국가 법정 통화로 채택한 지 2주 만에 BTC 보유량을 700개로 늘렸습니다.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서 도입한 엘살바도르 정부는 20일, 675만 달러(약 80억원) 상당의 150 BTC를 구입했다고 코인포스트가 전했습니다. 비트코인 법정 통화 정책을 주도한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인정하는 비트코인법(Ley Bitcoin) 도입 전후에 200 BTC를 두 번 구입하고, 지난 8일에도 다시 150 BTC를 구입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We just bought the dip (가격이 하락했을 때 매수한다.)이라며 “비트코인 150개를 더 샀다”고 밝혔습니다. 엘살바도르 외에도 불가리아와 우크라이나 정부 등이 ..
금융 자본 기관들이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을 투자 자산으로 수용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미국 자산운용사인 모건 크릭(Morgan Creek)은암호화폐가 궁극적으로 법정화폐를 대체할 것이라 전망하며 암호화폐 미래를 밝게 봤습니다. 암호화페 전문매체 BTC Manager에 따르면 모건 크릭은 2018년 2분기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계속 관심을 가질 것이며 언젠가 암호화폐가 법정화폐를 대체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블록체인은 인터넷이 우리 삶에 영향을 준 것 전체를 바꿀 수 있는 진정한 혁명적인 기술이며, 우리가 아는 법정화폐는 점점 사라지고암호화폐가 그 자리를 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모건 크릭은 비트코인 가격이 2014년 패턴을 따르고 있으며, 2018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