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국가 총 700 비트코인 보유

뉴스|2021. 9. 21. 12:24

중남미 국가 엘살바도르가 지난 9월7일

비트코인을 국가 법정 통화로 채택한 지

2주 만에 BTC 보유량을 700개로 늘렸습니다.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서 

도입한 엘살바도르 정부는 20일,

675만 달러(약 80억원) 상당의 150 BTC를

구입했다고 코인포스트가 전했습니다.

 

비트코인 법정 통화 정책을 주도한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인정하는

비트코인법(Ley Bitcoin) 도입 전후에

200 BTC를 두 번 구입하고, 지난 8일에도

다시 150 BTC를 구입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We just bought the dip

(가격이 하락했을 때 매수한다.)이라며 

“비트코인 150개를 더 샀다”고 밝혔습니다.

엘살바도르 외에도 불가리아와 우크라이나

정부 등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지만

범죄 수사와 공무원과 정부 관계자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이 포함되어 순수하게

BTC를 구입한 국가는 엘살바도르뿐입니다.

 

한편 엘살바도르에서는 국민 누구나

비트코인으로 물건을 사고 팔 수 있고,

세금 납부도 가능합니다.

스타벅스, 피자헛 등 엘살바도르 내

프랜차이즈 상점에서 결제가 가능합니다.

 

출처 : KBS유튜브 채널

 

하지만 비트코인 법정 통화 채택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은 편입니다.

엘살바도르 시민들 중 일부는 비트코인

법정 통화 채택에 대해 BTC 인식 부족,

결제 사용 방법 미숙 등으로 대중화가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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