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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재정 비트코인 투자

DYOR 2022. 1. 15.

 

브라질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시 재정의 1%를 암호화폐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가 전했습니다. 이 날 리우데자네이루 시장 에두아르도 파에스는 일명 "크립토 리오" 라는 정책을 발표하고 시 재정의 1%를 암호화폐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리우데자네이루 재무장관 페드로 파울로는 세금 납부 시 비트코인으로 지불하면 할인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같은 리우데자네이루의 비트코인 도입은 브라질의 높은 인플레이션과 관련있습니다.

 

중남미 최대 경제국인 브라질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에너지,식료품 가격이 폭등하며 심각한 인플레이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전기비, 가스비가 1년 사이 30% 이상 폭등했고, 사료가격 폭등으로 고기값이 25% 넘게 뛰었습니다.

 

브라질이 겪고 있는 고통은 1994년 이후 18년만에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할 정도로 심각합니다. 여기에 내부적인 기후 요인도 문제입니다. 사상최악의 가뭄으로 가축이 도사하고, 에너지 공급이 차단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자원이 고갈되어 수력발전이 힘들어져 화력발전으로 대체하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경제상황이 악화되자 2021년10월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법정통화 도입에 힘입어 브라질 연방 아우레오 리베이로 하원의원은 비트코인을 브라질의 법정통화 도입에 대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 관련 법안이 브라질 의회 소위원회에 제출된 상황이라 이번 리우데자네이루 비트코인 세금 도입이 더욱 의미있어 보입니다.

 

한편 2021년7월 소프트뱅크 라틴아메리카 펀드가 브라질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메르카도 비트코인에 2억달러를 투자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소프트뱅크가 중남미 암호화폐 기업에 투자한 규모 중 가장 큰 액수입니다. 메르카도 비트코인 이용자수는 280만명에 달하며, 매월 신규 가입자수는 평균 14만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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